창원소방, 공장 화재 대비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8/06/12 [14:00]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 11일 진해구 장천동 소재 (주)아케마에서 공장 화재를 대비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험물 저장탱크 누출에 의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 ▲관계자 중심 인명 대피 훈련 ▲공장 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화재 진압 훈련 ▲관할 소방대 신속한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화재 진압ㆍ인명 구조 훈련 ▲환자 응급처치ㆍ이송 등으로 이뤄졌다.

 

창원소방 관계자는 “공장 화재 발생 시 위험물로 인한 화재로 대형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 소방안전 교육으로 화재 예방 뿐 아니라 소방훈련을 통해 관계자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관할 소방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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