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특별강습

지난 2일부터 실습 위주 교육, 70여 명 대상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7/10 [10:14]

▲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는 지난 2일부터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습을 실시했다.     ©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는 지난 2일부터 6일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험물안전관리자ㆍ2급소방안전관리자 특별강습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의 안전의식 전환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부산과기대 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각종 소방실습 장비를 이용해 진행됐다.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장은 “이론 위주의 교육보다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며 “안전이 먼저인 세상을 이끌어갈 주역들을 직접 만나게 돼 더욱 보람찬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방안전협회는 지난달 27일부로 한국소방안전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광고
광고
집중취재
[집중취재] 안전이 목적인데… 애물단지 전락한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