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방서, 미래소방관 현장 실습

전찬수 객원기자 | 입력 : 2018/07/11 [16:35]

 

영월소방서(서장 정효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주간 강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강원도립대학교 소방환경방재과에서 각 3명씩 6명의 장래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4주 동안 안전센터에서 구조ㆍ구급 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소방 현장을 실습한다. 실습 내용은 구조ㆍ구급 장비 사용 기술과 응급 환자에 대한 평가, 응급처치 기술 등 소방업무 전반에 대한 체험 등이다.

 

 

정효수 서장은 “청년 실업 대란 시대에 남들보다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방학 중에도 현장 실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한다”며 “현장 실습 중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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