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시민의 안전ㆍ소통과 화합의 첫걸음

119뉴스팀 | 입력 : 2018/07/12 [16:30]

 

원주소방서 이병은 서장은 지난 11일 신속한 관서 현황 파악과 운영방침 전달을 위해 각 부서별 초도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각 안전센터(학성, 단구, 신림)를 방문해 부서별 기본현황ㆍ당면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운영방침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병은 서장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고충사항을 청취했다.

 

 

각 안전센터를 방문한 이후에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 패해가 우려되는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중앙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소방차량의 신속한 진입이 곤란한데다 다량의 가연물이 밀집해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가 확대될 수 있는 위험요인이 항시 존재하는 곳이다. 이에 소방서는 취약지점을 수시로 확인하고 보안책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

 

이병은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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