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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소방서, 소방차 진로방해 과태료 부과 개정안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8/07/13 [12:10]

 

인제소방서(서장 박태원)는 지난 12일 오후 북면 원통전통시장 일대에서 소방공무원과 5개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차 진로방해 과태료 부과 개정안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홍보 ▲여름철 물놀이ㆍ자연재해 대비 안전사고 예방홍보 ▲대국민 응급처치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되는 소방차 진로방해 과태료 부과 홍보에 적극 나섰다. 

 

그동안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은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아 5~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앞으로는 소방기본법이 적용돼 횟수에 상관없이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소방서는 통행 방해 차량에게 양보의무와 위반 사실을 방송으로 알리고 후에도 위반행위가 계속되면 영상기록매체 등을 활용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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