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초소방서, 서래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8/07/13 [12:1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2일 오후 서래초등학교에서 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영상시청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최초 신고부터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순으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현실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시행됐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초기 4~5분 동안은 특별한 조직 손상이 없고 이 시기에 심폐소생술을 하면 회복될 수 있어 ‘4분의 기적’으로 불린다.

 
교육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아이들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됐었는데 이렇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나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만약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더라도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집중취재
[집중취재] 안전이 목적인데… 애물단지 전락한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