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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 하늘어린이집, ‘119원의 기적’ 릴레이 동참

어린이집 가입 최초… 현재 1850여 명 매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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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7:45]

인천 영종 하늘어린이집, ‘119원의 기적’ 릴레이 동참

어린이집 가입 최초… 현재 1850여 명 매월 기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3/02 [17:45]

 

[FPN 정현희 기자] = 인천 영종 구립 하늘어린이집이 ‘119원의 기적’ 릴레이에 참여한 7번째 단체가 됐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지난달 28일 영종 구립 하늘어린이집의 보육교사 10여 명이 기부 프로젝트 ‘119원의 기적’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환형 영종소방서장과 김우진 하늘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우진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소방이 추진 중인 ‘119원의 기적’은 지난해 8월 말부터 시작해 시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는 약 1850명이 매월 기부를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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