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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교수, 정량성ㆍ정밀성 확장한 연기 피해 위험성 평가 이론 개발

연기로 인한 피해 위험성 종합 예측 방법 정립해 Appl. Chem. Eng. 게재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08 [19:19]

정영진 교수, 정량성ㆍ정밀성 확장한 연기 피해 위험성 평가 이론 개발

연기로 인한 피해 위험성 종합 예측 방법 정립해 Appl. Chem. Eng. 게재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6/08 [19:19]

▲ 정영진 강원대학교 교수     ©

[FPN 박준호 기자] = 정영진 강원대학교 소방방재학부 교수는 화재 발생 시 연기 피해에 대한 ‘화재위험성평가 이론-Ⅱ’ 정립해 Applied Chemistry for Engineerig(Appl. Chem. Eng.)에 게재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정영진 교수에 따르면 이 이론은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Chung's equations 1, 2, 3’에 정량성과 정밀성을 확장시켰다. ‘Chung's equations 1, 2, 3’ 이론은 내ㆍ외장 건자재와 기타 대상물의 화재 발생 시 연기로 인한 피해 위험성을 종합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정 교수는 연기성능지수(Smoke Performance Index-Ⅱ, SPI-Ⅱ)와 연기성장지수(Smoke Growth Index-Ⅱ, SGI-Ⅱ)를 아래 그림과 같은 식으로 정립했다.

 

 

정 교수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론으로 관련 학문 분야 발전은 물론 향후 화재로 인한 피해의 위험성을 저감시켜 인명구조와 재산손실 최소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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