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제27기 소방간부후보생 최종합격자 발표

경쟁률 43.6대 1 기록… 제26기보다 크게 높아져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13:57]

제27기 소방간부후보생 최종합격자 발표

경쟁률 43.6대 1 기록… 제26기보다 크게 높아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3/22 [13:57]

[FPN 박준호 기자] =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지난 9일 제27기 소방간부후보생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제 27기 소방간부후보생의 최종합격자는 총 30명(남성 26, 여성 4)이다. 1307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43.6대 1을 기록했다. 제26기 경쟁률이었던 35.5대 1보다 크게 높아졌다.


세부적으로 보면 인문계열 여자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2명 선발에 131명이 지원, 65.5대 1을 기록했다. 13명을 뽑는 인문계열 남자 부문엔 741명이 지원해 57대 1을 보였다. 자연계열 남자는 29.1대 1(378명 지원), 여자는 28.5대 1(57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필기시험은 지난 1월 16일 천안불당중학교와 월봉중학교에서 진행됐다. 710명이 시험을 치러 응시율 54.3%를 보였다.


2월 9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체력시험엔 60명이 지원, 56명이 통과했다.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지난 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최종합격자는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간 교육받은 후 소방위로 임용된다.


한편 지난 19일 제26기 소방간부후보생이 1년간의 교육을 마치고 소방위로 임용됐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기획 취재]
[기획] 소방인재 양성한다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가보니…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