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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익선동 한옥마을서 주택용 소방시설(IoT감지기) 작동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3:30]

종로소방서, 익선동 한옥마을서 주택용 소방시설(IoT감지기) 작동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05 [13:30]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현진수)는 지난 2일 오전 7시 20분 종로구 익선동 한옥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내부공사 작업 중 분진으로 IoT감지기가 작동했음을 밝혔다.

 

익선동 한옥주택에 설치한 IoT감지기 덕분에 소방서에는 자동으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출동은 일반음식점 준비를 위한 인테리어 작업 중 IoT감지기가 오인 작동한 사례다.

 

아주 적은 비용으로 설치 가능한 주택용 소방시설(IoT감지기)은 재산ㆍ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소방시설이다.

 

화재조사 담당자는 “소중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IoT감지기)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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