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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화동이 봉사대, 3년 연속 우수 동아리 선정

5천 여 화재취약계층에 단독경보형감지기ㆍ소화기 등 설치 봉사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1:17]

순천제일대 화동이 봉사대, 3년 연속 우수 동아리 선정

5천 여 화재취약계층에 단독경보형감지기ㆍ소화기 등 설치 봉사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4/09 [11:17]

▲ 지난달 13일 화재취약계층에게 소방시설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한 순천제일대학교 소방방재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FPN 박준호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 소방방재과 화동이 봉사대가 ‘2021년 교육기부 우수동아리’ 인증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우수동아리에 선정됐다.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관을 발굴해 선정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인증한다.


화동이 봉사대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안전과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취약계층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가스누설경보기, 소화기 등을 설치해왔다. 또 주민에게 화재 예방법과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지금까지 약 5천여 가구에 봉사를 진행한 화동이 봉사대는 2012년 소방방재청장표창(현 소방청장), 2018년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강민 학생은 “화재로부터 화재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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