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천중부소방서, 소화전 5m 이내는 불법 주ㆍ정차 금지구역입니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7:45]

인천중부소방서, 소화전 5m 이내는 불법 주ㆍ정차 금지구역입니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5 [17:45]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15일 재난현장 골든타임ㆍ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불법 주ㆍ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중구ㆍ동구 일대를 돌며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 주ㆍ정차 금지구역 ▲소방차량 출동 장애 주ㆍ정차 금지구역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ㆍ소방시설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ㆍ계도를 진행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소방시설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차량 과태료 상향(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등 처벌이 대폭 강화했지만 여전히 골목길ㆍ이면도로의 주ㆍ정차로 화재ㆍ긴급출동에 어려움이 있다.

 

조주용 현장대응단장은 “소화전 인근 불법 주ㆍ정차는 소중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소화전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금지에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대한민국 화재ㆍ안전 전문가 다 모였다”… ‘국가화재평가원’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