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공단소방서, 화재 예방 위한 ‘한국단자공업’ 관서장 현장예찰

화재대응능력 강화로 자율방화관리체제 확립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7:50]

공단소방서, 화재 예방 위한 ‘한국단자공업’ 관서장 현장예찰

화재대응능력 강화로 자율방화관리체제 확립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5 [17:50]

▲ 김준태 공단소방서장이 15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단자공업을 방문해 현장예찰을 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산업현장의 인명ㆍ재산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한국단자공업(남동구 고잔동 소재)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산업현장의 안전 환경 조성과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일반현황 청취 ▲소방시설ㆍ피난기구 유지 및 관리 상태 확인 ▲화재취약시설 현장 확인 및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요령 교육 등이다.


소방서는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안전관리 업무 추진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로 간 업무에 적극 협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태 서장은 “한국단자공업 인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자위소방대를 활용해 인접 공장으로 연소 확대를 저지한 수범 사례가 있다”며 “관계자의 소방시설 등을 활용한 소방ㆍ대피훈련으로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해 자율방화관리체제 확립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대한민국 화재ㆍ안전 전문가 다 모였다”… ‘국가화재평가원’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