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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건축물 붕괴 우려 안전조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8:00]

용산소방서, 건축물 붕괴 우려 안전조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9 [18:00]

[FPN 정현희 기자]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17일 관내 건축공사장 건축물이 바람에 넘어질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는 공사현장에서 사용하는 15m 가량되는 가림막 철재가 기울어져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낙하 시 인명피해가 우려돼 통제선을 설치해 인근 주민의 접근을 차단하고 가림막을 로프로 안전조치한 후 공사 관계자와 철거업체에 인계했다.

 

이찬영 지휘팀장은 “공사현장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소가 많아 항상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갖고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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