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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30 [11:30]

영광소방서,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30 [11:30]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건조한 봄철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9일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군내에서 증가하는 산불ㆍ산림 화재로부터 목조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영광군 문화관광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목조문화재 화재 대응 매뉴얼에 따른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초기 대응능력 강화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지리적ㆍ구조적 특성 고려한 차량 부서 및 화재진압 등이다.

 

이달승 서장은 목조문화재는 대부분 산림과 인접하고 단시간에 화재 최성기에 도달하는 만큼 훈련을 통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가 중요하다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로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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