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영광소방서, 2021년 부처님오신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3:00]

영광소방서, 2021년 부처님오신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14 [13:00]

▲ 영광소방서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화재ㆍ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소방공무원 134명, 의용소방대원 519명과 장비 28대를 특별경계근무에 집중 투입하게 된다.

 

이 기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행사를 갖는 불갑사(영광군 불갑면)에 소방력(펌프차 1대, 인원 3명)을 전진 배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에 임할 예정이다.

 

관내 불갑면 의용소방대원 20명은 화재 예방 순찰과 화재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승 서장은 “화재 발생 위험지역 예찰 활동과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으로 군민의 소중한 인명ㆍ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영광소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취재]
[기획] 소방인재 양성한다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가보니…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