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계양소방서, 노후 분말소화기 처리 방법 안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8 [11:30]

계양소방서, 노후 분말소화기 처리 방법 안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18 [11:30]


[FPN 정현희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10년이 경과한 노후 소화기나 파손으로 사용할 수 없는 소화기의 교체ㆍ폐기 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9조의5에 따라 특정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10년이 초과한 분말소화기를 교체해야 한다. 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성능 확인을 받은 경우 1회에 한해 3년 연장사용 가능하다.

 

노후 소화기 폐기는 계양구 폐기물 관리 조례 개정안에 따라 일반 대형폐기물 처리로 가능하다. 배출 방법은 계양구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 후 배출하면 된다. 소화기 하나당 3.3㎏ 이하는 3천원, 3.3~20㎏ 이하는 5천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방차 한 대의 효과를 발휘하는 만큼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소방시설이다”며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노후화된 소화기는 꼭 교체ㆍ폐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취재]
[기획] 소방인재 양성한다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가보니…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