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창원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 소방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8 [11:30]

창원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 소방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18 [11:30]

 


[FPN 정현희 기자] =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도계 휴먼시아아파트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양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양성 소방교육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공동주택 화재(4720건)로 559명의 사상자(74명 사망), 274억 원의 재산피해 발생과 관련 민간 화재안전리더 육성을 통해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소방대 도착 전 신속한 초기 대처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소방안전교육이다.

 

여러 세대가 연속해 거주하는 공동주택은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근 세대로 확산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어 화재초기 신속한 자체 대응과 대피가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지역 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직원ㆍ입주자 대표ㆍ동 대표 등을 화재안전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재 사례를 통한 화재 시 대처 요령 ▲자위소방대 역할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의 소방시설 사용법 ▲피난실 관리요령 및 완강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을 진행했다.

 

전성수 소방행정과장은 “공동주택화재는 내 가족과 이웃의 인명, 재산피해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소방교육으로 안전한 주거시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취재]
[기획] 소방인재 양성한다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가보니…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