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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의소대, 강의경연대회 준비 ‘박차’

의용소방대, ‘내가 1등’ 강사 출사표!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6:25]

청주서부소방서 의소대, 강의경연대회 준비 ‘박차’

의용소방대, ‘내가 1등’ 강사 출사표!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21 [16:25]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 의용소방대(대장 이옥희)는 오는 28일 열리는 ‘충청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지역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심폐소생술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강의 2종목으로 24개 팀이 경쟁한다.

 

소방서에서는 심폐소생술 분야에 손미경ㆍ김부련 대원이 한팀을 이뤄 출전한다. 생활안전 분야는 홍명의 대원이 홀로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하루 6시간씩 연습에 임하는 등 연일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0일에는 마지막 담금질을 위한 최종 시연회를 갖고 입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옥희 대장은 “모든 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근 재난대응과장은 “대원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구슬땀을 흘리는 세 명의 대원에게 각종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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