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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막바지 구슬땀

총 17명의 선수, 막바지 준비로 ‘필승’ 다짐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16:00]

청주서부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막바지 구슬땀

총 17명의 선수, 막바지 준비로 ‘필승’ 다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03 [16:0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2021년 ‘제34회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막바지 훈련에 힘쓰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충주소방서와 진천소방서에서 개최된다. 충북도내 12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4개 종목(화재진압 전술ㆍ속도방수, 구조 팀 전술, 구급 팀 전술, 최강소방관)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에서 선발된 분야별 1위 팀은 오는 10월 소방청 주관으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소방서는 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약 한 달 동안 밤낮없이 호흡을 맞추기 위해 비가 오는 날에도, 30℃를 웃도는 초여름 더위에도 열띤 모습으로 훈련에 임했다. 

 

 

출전 소방관은 ▲신계식ㆍ박승철ㆍ심강섭ㆍ백경현ㆍ최승권ㆍ이민호(화재진압 분야) ▲박대식ㆍ이장원ㆍ이창호ㆍ박태양ㆍ나경진(인명구조 분야) ▲한동희ㆍ박범준(최강소방관 분야) ▲김진숙ㆍ이상민ㆍ김경미ㆍ김병근(응급처치 분야) 등 총 17명이다.

 

박종근 재난대응과장은 “소방서 대표로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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