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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의소대 강의경연대회서 ‘최우수상’

홍명의 청주서부소방서 오송 여성의소대원 ‘1위’ 쾌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5:40]

청주서부소방서, 의소대 강의경연대회서 ‘최우수상’

홍명의 청주서부소방서 오송 여성의소대원 ‘1위’ 쾌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07 [15:40]

▲ (왼쪽부터) 오송 여성의용소방대장, 홍명의 의용소방대원, 박종근 재난대응과장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2021년 충북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오송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정희) 소속 홍명의 대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12개 소방서 24개 팀이 참가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분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주제로 생활안전 분야에 출전한 홍명의 대원은 자신감 있고 막힘 없는 최고의 강의를 선보여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홍 대원은 올 하반기에 예정된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홍명의 대원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동료 직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앞으로도 소방안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근 재난대응과장은 “소방서를 대표해 멋진 경연을 펼친 홍명의 대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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