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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연안여객터미널 관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6:30]

인천중부소방서, 연안여객터미널 관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11 [16:3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11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 대한 비대면 현장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각 도서지역 주민의 왕래가 늘어나고 주말 섬 나들이객이 급증함에 따라 연안여객터미널ㆍ터미널 부두에 정박 중인 여객선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돼 예찰을 진행했다.

 

이날 김성기 서장은 여객터미널 내 공개된 대상물에 관계직원과 동행하지 않고 대합실 등 일반적인 보행경로 예찰했다. 유사시 피난장애요인 등을 점검하고 확인된 개선필요사항에 대해 예방ㆍ대응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기 서장은 “소방서는 인천시 유일의 소방정을 갖고 있다”며 “항만ㆍ연안 해역에서 발생한 화재ㆍ충돌ㆍ전복 등의 사고를 예방하고 대응활동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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