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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태세 강화 특별 대응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7:16]

대전동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태세 강화 특별 대응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14 [17:16]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4일 동구 대청호 일원에서 수난사고 특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0년 수난사고 발생 건수는 장기간 장마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2019년 대비 약 40.3% 증가했다. 

 

이번 훈련은 7~9월에 집중되는 수난사고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구조버스, 구조보트, 구급차 등 차량 4대와 인원 12명이 동원됐다.

 

소방서는 수난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활동지침과 재난현장표준작전절차 등 매뉴얼에 의한 체계적이고 정확한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원의 안전 확보와 수난사고 대응능력ㆍ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수난사고 특별훈련을 시행하고 수난사고 제로화를 위한 구조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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