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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서울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준비 완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8:30]

양천소방서, 서울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준비 완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18 [18:30]

▲ 속도방수 훈련

 

[FPN 정현희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4회 서울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시 각 소방서 대표선수가 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등 4개의 종목에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승 팀은 오는 10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소방서는 5명이 한 팀을 구성하고 화재현장을 가정해 화점에 방수하는 속도방수(이필훈 소방경, 박승신ㆍ서찬석 소방장, 강민우 소방사)와 수관전개, 사다리설치, 계단오르기 등 4단계에 걸쳐 실력을 겨루는 최강소방관(김문기 소방교) 두 종목에 출전한다. 

 

한정희 서장은 “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를 응원한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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