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유성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비 기능숙달 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5:00]

유성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비 기능숙달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13 [15:00]

 ▲ 유해화학물 누출 사고현장 인명구조

 

[FPN 정현희 기자] = 유성소방서(서장 황재동)는 관내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화재ㆍ폭발이나 독성물질 유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기능숙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학보호복 착용 및 기능 숙달 ▲사고 현장에서의 인명구조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시 대응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내에는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65개소가 영업 중이다. 최근 5년간 화학사고는 10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당했다.

 

황재동 서장은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과 대응능력 향상으로 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현지적응훈련ㆍ기능숙달훈련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조용하면서도 서서히 체계적인 변화를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