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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상계동 화재… 소화기로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1:00]

노원소방서, 상계동 화재… 소화기로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2 [11:00]

 

[FPN 정현희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김성회)는 지난 21일 오후 12시 11분께 노원구 상계동 소재 건물 앞 인도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인도에 적치된 종이박스에 미상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착화ㆍ발화되며 발생한 거로 추정된다. 관계인은 화재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방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대응이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를 숙지하고 소화기 사용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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