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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 코로나19 위기대응 지원대책 회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ㆍ폭염 등 애로사항과 구급대원 지원 방안 논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1:00]

인천소방, 코로나19 위기대응 지원대책 회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ㆍ폭염 등 애로사항과 구급대원 지원 방안 논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2 [11:0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이일)는 최근 코로나19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 급속 확산에 따른 구급이송 대책 마련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대응 지원대책 회의’를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각 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이 영상회의를 통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거세고 이른 폭염까지 겹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 활동하는 구급대원에 대한 지원과 감염방지대책, 현장대응 문제점ㆍ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소방은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상시 대비하기 위해 매주 ‘코로나19 위기대응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하며 확진자ㆍ유증상자 이송현황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 중이다.

 

이홍주 119재난대책과장은 “기본 구급활동 외에도 코로나19 대응으로 현장 구급대원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구급대원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환자 이송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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