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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충청소방학교, 소방드론 인재 양성 위해 맞손

관련 기술 정보교환, 각종 자료 수집 등에 협력키로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04 [14:22]

혜전대학교-충청소방학교, 소방드론 인재 양성 위해 맞손

관련 기술 정보교환, 각종 자료 수집 등에 협력키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11/04 [14:22]

▲ (왼쪽부터)방상천 충청소방학교장과 이혜숙 혜전대학교 총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혜전대학교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달 28일 충청소방학교(학교장 방상천)와 소방드론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혜전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홍영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드론조종교육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혜전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조종교육을 하는 충청소방학교에 손을 내밀었다.


두 기관은 ▲소방분야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 양성 ▲미래 선도형 소방 인재 양성 위한 교육과정 운영 ▲인적교류 및 장비 공동 활용 ▲관련 기술 정보교환 및 각종 자료 수집ㆍ보급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혜숙 총장은 “충청소방학교와 내실 있는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우리가 가진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충청소방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상천 학교장은 “국민 안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노력하는 혜전대학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향후 소방분야에 필요한 드론조종자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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