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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전기차 배터리용 화재제어시스템 개발 나선다

기획팀 인력 추가한 전담조직 구성… 전문인력 영입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21:05]

파라텍, 전기차 배터리용 화재제어시스템 개발 나선다

기획팀 인력 추가한 전담조직 구성… 전문인력 영입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1/11/17 [21:05]

 

[FPN 최누리 기자] = 파라텍(대표이사 정광원)이 전기차 배터리용 화재제어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기술연구소 연구원 외 기획팀 인력을 추가한 전담조직을 새롭게 구성하고 외부 전문인력도 영입해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또 ‘ESS 전용 자동소화시스템’ 연구개발에서 얻은 결과물을 전기차 배터리에 접목해 효과적인 전기차 배터리 전용 화재진압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파라텍은 기대하고 있다.

 

앞서 파라텍은 지난해 5월부터 소방청 주관의 국책연구개발사업인 ‘ESS 화재진압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참가해 IoT 기반 조기화재감지시스템과 연동된 ESS 전용 자동소화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파라텍 관계자는 “최근 전기차 배터리 화재가 빈발하면서 소비자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49년간 소방산업을 이끌어 온 파라텍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전용 소화시스템 개발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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