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큰불 막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7:30]

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큰불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2 [17:30]

[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지난 19일 동대문구 제기동의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현관문 앞에 놓인 선반 하단부에서 원인미상으로 발생했다.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불을 진압하며 큰 화재를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아무리 작은 불씨라도 적기에 진화하지 않으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평소에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익혀 유사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특별대담
[특별대담] 안전 대한민국 실현하는 한국안전인증원 박승민 이사장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