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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노인요양시설 '불나면 대피먼저!'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5:30]

관악소방서, 노인요양시설 '불나면 대피먼저!'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9 [15:3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달 14일 발생한 대만 가오슝시 복합건축물 화재로 8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0일 까지 관내 32개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노후 고층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화재사고 방지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화재 예방 안전관리를 위한 긴급 소방특별조사 ▲신속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대의 현지적응훈련과 화재안전컨설팅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전기 난방제품의 안전사용 지도 ▲관계자 대피유도 지도 등이다.

 

서영배 서장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이 이용하는 노인요양시설은 화재 발생 시 짧은 시간에도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화재 예방과 아울러 ‘불나면 대피먼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의 신속한 대피유도를 바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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