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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시림 이제 그만”… 시즈글로벌, 단열 소재 적용한 발열장갑 선봬

에어로젤로 단열성능 극대화ㆍ배터리 충전 시 최소 4시간 연속 사용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10 [11:21]

“손 시림 이제 그만”… 시즈글로벌, 단열 소재 적용한 발열장갑 선봬

에어로젤로 단열성능 극대화ㆍ배터리 충전 시 최소 4시간 연속 사용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01/10 [11:21]

▲ (주)시즈글로벌이 새롭게 선보인 루디스 에어로빗 프리미엄 발열장갑  © (주)시즈글로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스포츠ㆍ안전 분야 장갑 생산 업체 (주)시즈글로벌(대표 정구희, 김주인)이 겨울철 야외에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에어로빗 프리미엄 발열장갑을 선보였다.

 

이 발열장갑은 손가락 끝마디마다 우주복에 사용하는 에어로젤을 적용했다. 에어로젤은 구조체 안에 99.8%의 공기를 품고 있는 차세대 최첨단 단열 소재다. 사용자가 가장 추위를 많이 느끼는 손가락 끝을 골무 형태로 에어로젤로 감싸 단열성능을 극대화했다는 게 시즈글로벌 측 설명이다. 

 

이 기술과 함께 3M 신슐레이트와 Fur 안감을 적용해 장갑 내부의 온도도 일반 발열장갑보다 5℃ 가량 높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시즈글로벌 관계자는 “배터리를 감싸는 에어로젤 포켓 설계로 외부 냉기 차단 효과를 높여 배터리 지속시간이 다른 제품에 비해 두 배 길다”고 설명했다. 저온과 고온 모드로 사용 가능하고 저온(45~55℃) 시 5시간 30분, 고온(55~65℃) 일 땐 4시간 15분 동안 작동된다.

 

또 손바닥 부분 손끝에서 손목까지 절개 없이 한판의 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터치감과 원상 회복력이 뛰어나고 손목에 조임 벨트를 적용해 사용자 손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시즈글로벌 관계자는 “소매 부분에 마련된 배터리에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작동된다”며 “추운 겨울 장시간 현장 업무나 아웃도어 활동을 계획 중이거나 추위에 지속해서 노출되는 분들에게 특히 좋은 제품이다”고 강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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