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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 거림소방과 스마트 안전관리 업무협약

거림소방 ‘소방시설 관리 솔루션’에 디케이테크인 ‘ICT 기술’ 탑재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5:40]

디케이테크인, 거림소방과 스마트 안전관리 업무협약

거림소방 ‘소방시설 관리 솔루션’에 디케이테크인 ‘ICT 기술’ 탑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2/01/13 [15:40]

▲ (왼쪽부터) 조복현 거림소방 대표와 이원주 디케이테크인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케이테크인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카카오 자회사 (주)디케이테크인(대표 이원주)는 소방설비 전문기업 (주)거림소방(대표 조복현)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림소방의 ‘소방시설 관리 솔루션’에 디케이테크인의 ‘ICT 기술’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소방시설비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비상 상황 시 적시 알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디케이테크인은 카카오의 자회사다. 카카오의 IT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IT Total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이다. SaaS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로 시작한 ‘T-fac’은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으로 꾸준히 고도화를 해왔다. 

 

거림소방은 소방설비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소화배관을 전문 생산ㆍ유통하며 스마트 소방시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소방배관 설계ㆍ시공에 자체 특허 공법을 개발했다.

 

디케이테크인은 “ICT 기술과 거림소방의 소방설비ㆍ시스템 관련 노하우가 결합해 시설 안전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협약 이후 안전과 생명의 보호라는 숭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함의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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