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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외국인 소방안전돌봄 서비스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7:20]

강화소방서, 외국인 소방안전돌봄 서비스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1/13 [17:2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13일 백광섬유 등 2개소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돌봄 서비스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겨울철 안전대책 일환으로 재난취약계층인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사각지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에 소화기ㆍ감지기를 설치하고 다국어 소방안전교육 교재를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화재 초기 대처능력 교육 ▲다매체 119 신고 요령 ▲다국어 소방안전교육 교재 배부 ▲사업장 내 생활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이다.

 

조욱희 예방총괄팀장은 “화재가 집중되는 겨울철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 돌봄서비스를 지속해서 운영해 일상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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