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미추홀소방서, 제2경인고속도로서 5중 추돌 사고… 2명 안전구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5:00]

미추홀소방서, 제2경인고속도로서 5중 추돌 사고… 2명 안전구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16 [15:0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박성석)는 16일 오전 9시께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방면 남동 IC 부근에서 5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상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대형 트럭과 SUV 차량이 추돌하면서 뒤따라오던 차량 3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가 차량 손상으로 인해 갇혔다.

 

이에 소방서는 유압장비 등 소방장비를 이용해 차량 문을 개방한 후 2명을 구조했다. 구조대상자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김종진 구조대장은 “고속도로 사고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기 때문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거리 확보와 양보운전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연속기획
[연속기획②]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의 시작과 끝, ‘평가관리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