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작소방서, 신림선 개통 대비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23 [13:30]

동작소방서, 신림선 개통 대비 현지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23 [13:30]

 

[FPN 정현희 기자] = 동작소방서(서장 이웅기)는 23일 오전 10시께 오는 28일 개통 예정인 신림선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이웅기 서장을 포함해 모든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종합관제동 등 4개소에 대한 현지 확인과 시설물 점검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역사 내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신규 도시철도 시설물 사전답사 통한 비상 상황 대비 대응 능력 제고 ▲유사시 대비 소방차량 진입경로, 구획 등 내부구조 및 동선 확인 ▲재난 발생 시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 활동 지도 등이다.

 

이웅기 서장은 “신림선이 개통되면 동작구민의 이용이 많아질 거로 예상된다”며 “지하철은 유사시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연속기획
[연속기획②]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의 시작과 끝, ‘평가관리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