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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지휘관 회의 개최… 대형 화재 예방ㆍ풍수해 대책 논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10:10]

서울소방, 지휘관 회의 개최… 대형 화재 예방ㆍ풍수해 대책 논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26 [10:10]

▲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25일 오후 대형 화재 예방과 여름철 재난 대비 소방안전대책 논의를 위해 소방지휘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태영)는 지난 25일 오후 대형 화재 예방과 여름철 재난 대비 소방안전대책 논의를 위해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 집중 강화 기간’ 추진과 여름철 풍수해ㆍ폭염 대비 대응책 등 소방안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태영 본부장과 각 과장, 서울종합방재센터소장, 서울소방학교장, 서울시내 소방서장 25명이 참석했다.

 

서울소방은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화재 예방 위한 ‘화재 안전 집중 강화 기간’ ▲여름철 풍수해ㆍ폭염 대비 긴급구조 대응책 ▲재난 상황별 안전관리 강화 등을 시행한다.

 

▲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25일 오후 본부 3층 회의실에서 대형 화재 예방과 여름철 재난 대비 소방안전대책 논의를 위한 소방지휘관 회의 중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최태영 본부장은 “대형 화재와 여름철 풍수해ㆍ폭염에 대비해 화재 예방ㆍ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빈틈없이 임하고 있다”며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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