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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21호)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13 [12:32]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21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06/13 [12:32]

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북 문경의 STX리조트에서 전국 소방관서 건축허가 소방동의 업무담당자들의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 지 3년 만입니다. 워크숍에 참석한 업무담당자 250여 명은 이 자리에서 반드시 검토ㆍ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교육받고 대폭적 제ㆍ개정을 추진 중인 ‘화재예방법’과 ‘소방시설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2 소방방재기술산업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화재안전과 관련된 건축ㆍ소방설계ㆍ감리 등 엔지니어 영역에서부터 제조 산업에 이르기까지 70여 개 기업이 160여 개 부스를 열고 참관객을 맞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이 특수학교나 기숙사 등의 교육시설이 신설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강화된 소방시설 설치기준을 적용하는 내용의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 장소에서 불이 나면 학생들이 빠르게 대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소방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대구 수성구의 한 변호사 사무실 밀집 빌딩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나 7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다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소송 패소에 앙심을 품고 상대측 변호사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은 합동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스토즈커플링과 헬멧소독기 등 9종 장비의 기본규격 개발이 추진되는 가운데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현장자문단,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진행 상황을 논의하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소방청은 현장 대원과 업계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본규격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이 재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훈련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키로 했습니다. 총량 목표 시간관리를 통한 직장훈련을 활성화하는 등 4대 혁신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인데 <FPN/소방방재신문>이 앞으로 교육훈련이 어떻게 바뀌는지 집중 조명했습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고 공무상 요양 승인을 신청했던 김미숙 경기 여주소방서 소방위가 재심 끝에 공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공무원 중에서도 유방암 승인은 첫 사례입니다. 지난 5월 29일 ‘공무원재해보상법’, 이른바 ‘공상추정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김 소방위와 같이 어렵게 공상을 인정받는 사례는 줄어들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브리핑 :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촬영ㆍ편집 :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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