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관악소방서, 신림동 1층 음식점 화재… 9명 구조ㆍ대피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15:00]

관악소방서, 신림동 1층 음식점 화재… 9명 구조ㆍ대피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6/20 [15:00]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서영배)는 20일 오전 7시 4분께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음식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소방대는 인력 50명과 차량 17대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쳐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거주자 3명을 구조했다.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른 아침이라 자칫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했으나 빠른 대피와 화재진압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해 다행이다“며 ”불나면 대피 먼저, 문 닫고 대피하기를 꼭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은 1층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연속기획
[연속기획②]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의 시작과 끝, ‘평가관리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