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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신우전자 회장,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연임

38표 획득해 이사장에 선출… 조합 내실화ㆍ회원사 권익향상 약속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7/14 [19:55]

이기원 신우전자 회장,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연임

38표 획득해 이사장에 선출… 조합 내실화ㆍ회원사 권익향상 약속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07/14 [19:55]

▲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제24대 이사장에 선출된 이기원 (주)신우전자 회장. 이 이사장의 임기는 4년이다.  © FPN


[FPN 박준호 기자] = 이기원 (주)신우전자 회장이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의 제24대 이사장을 연임한다.


조합은 14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오비즈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제24대 이사장으로 이기원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엔 이기원 전임 이사장과 임종천 (주)전원테크 대표 등 두 명이 입후보했다. 이기원 회장은 총투표자 65명 중 과반을 넘긴 38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이기원 신임 이사장은 선거 전 진행된 정견발표에서 조합 내실화와 회원사 권익향상, 관계기관과의 유대강화 등을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조달 납품 수수료 징수로 기본 운영비를 확보하는 등 조합의 내실을 공고히 하겠다”며 “또 조달청과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회원사의 제품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방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과 정기적으로 교류해 회원사의 민원 해결에도 앞장서겠다”며 “항상 회원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조합의 위상도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원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7월 13일까지다.


한편 조합은 이날 탁일천 (주)동화엔지니어링 대표와 서의석 (주)표준엔지니어링 대표를 감사로 선임했고 이사는 추후 선출키로 했다. 또 조달청에 낙찰받은 조합사를 대상으로 낙찰계약금액의 0.1%를 조합비로 납부하는 내용의 정관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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