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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뜨거운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08 [17:00]

양양소방서, 뜨거운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8/08 [17:00]

[FPN 정현희 기자] =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계속되는 무더위와 다습한 날씨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대표적이다.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심ㆍ뇌혈관질환이나 저혈압, 고혈압, 당뇨병, 신장질환 등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 예방수칙에는 ▲폭염 경보 시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휴식ㆍ수분 섭취 ▲시원한 물수건 등으로 체온 내리기 ▲열사병 증상 시(체온 40℃, 현기증, 두통 등) 119 신고 등이 있다.

 

최식봉 서장은 “폭염은 온열질환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까지도 이르게 한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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