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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주 강화소방서장, 도서지역 전담의소대 격려 방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5:00]

이홍주 강화소방서장, 도서지역 전담의소대 격려 방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8/12 [15:0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이홍주)는 주문ㆍ볼음도 전담의용소방대의 활동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문ㆍ볼음도는 소방관이 없는 도서지역이다. 주문도는 2008년 2월, 볼음도는 2011년 3월 전담의용소방대가 발대해 각각 대원 16명, 12명이 교대로 화재ㆍ구조ㆍ구급활동을 펼치는 장소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6일 오후 갯벌에 빠진 부녀를 구조한 전담의용소방대의 활동을 격려하고 건의ㆍ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근무환경을 향상시켜 질 좋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추진됐다.

 

또 소방서는 서도면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산불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초기 대응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홍주 서장은 “도서지역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전담의용소방대와 주민자치센터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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