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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11:00]

양양소방서,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04 [11:00]

 

[FPN 정현희 기자] =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지난 2일 설악산국립고원 오색지구 일원에서 민ㆍ관 합동 산악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서를 비롯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오색분소 분소장 안현우)와 대한적십자 남설악구조대(대장 이원섭), 양양소방서 오색산악전문의용소방대(대장 하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합동훈련을 펼쳤다.

 

훈련에 참석한 4개 기관은 모두 산악사고에 특화된 전문 단체들로 평소 산악사고를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최대한으로 활용, 사고 시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 

 

주요 내용은 ▲산악사고 다발지역 안전시설물 합동 점검 ▲산악사고 부상자 이송 훈련 ▲실종자 발생을 가정한 합동 수색훈련 등이다.

 

최식봉 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고 2015년 폐쇄됐던 흘림골 탐방로가 9월부터 개방돼 올가을은 예년보다 설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구조 활동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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