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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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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24 [16:04]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6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11/24 [16:04]

<FPN/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뉴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올해 말 일몰을 앞둔 소방안전교부세 배분 비율 특례조항 논란이 1년을 연장하는 방안으로 일단락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소방안전교부세 배분 비율 일몰 규정을 1년 연장하고 TF를 구성해 소방재정 안정화를 위한 로드맵을 내년 2월까지 국회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 소방청이 추진 중인 스프링클러 기술기준 강화 방안을 두고 관련 업계가 유예기간 마련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품질 향상을 위한 개정안 취지엔 공감한다”면서도 “기준에 맞춘 제품 개발에 최소 2년이 걸려 유예기간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소방청도 “최대한 유예기간을 두는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 소방청이 지난 20일 이산화탄소와 할로겐화합물 및 불활성기체소화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 개정안을 각각 행정 예고했습니다. 소화약제 방출로 인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특정소방대상물의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개정안엔 과압방지 조치 강화와 부취제 설치 의무 등을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119구급대원에게 지급되는 방검 기능 조끼가 국제적 방검 성능에 미달하는 것으로 <FPN/소방방재신문>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세계적 방검 성능 평가 표준을 두고 보호 장갑 관련 기준을 준용하면서 문제가 비롯됐는데요. 이에 소방청은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해 방검복보단 방검 성능이 일부 포함된 다기능 조끼를 보급했다”며 “여러 사항을 고려해 필요하다면 방검 성능 규격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 <FPN/소방방재신문>이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대한 소방청 답변서를 입수했습니다. 의원들은 오송지하차도참사와 부산 목욕탕 폭발 사고 등 올해 발생한 사고를 예로 들며 예방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전기차와 초고층화재 등에 대비한 현장 대원의 교육프로그램 보완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조명했습니다.

 

■ 창고시설 특성을 반영한 화재안전성능기준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앞으로 분ㆍ배전반엔 가스, 분말, 고체에어로졸 자동소화장치 또는 소공간용 소화용구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런 소화장치는 종류나 크기, 특성이 워낙 다양해 혼란이 있을 수 있는데요. <FPN/소방방재신문>이 분ㆍ배전에 설치해야 하는 소화장치들의 기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2023년 소방산업 제조업체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검인증 기준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제조업체들은 애로사항을 건의했습니다. 안준식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경영기획이사는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영상편집 : 이다희 pd leepd@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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