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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2023~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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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13:30]

함안소방서, 2023~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3/11/30 [13:30]

 

[FPN 정재우 기자] = 함안소방서(서장 손현호)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방서는 화기 사용과 실내활동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이번 대책 수립에 나섰다.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분석에 따르면 연평균 약 782.4건(29.2.%)의 화재가 겨울철에 발생했다. 이는 봄(27.3%)과 가을(23%), 여름(20.5%)에 비해 가장 높은 비율이며 인명피해 역시 겨울철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택이 가장 많았고 재산피해는 공장과 동식물시설 에서 많이 집계됐다. 주요 원인으로는 단독주택٠공동주택٠공장에서의 부주의가 가장 높았고 전기적 요인은 동식물시설의 화재에서 가장 많았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화재안전대책 6대 전략과 21개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주요 내용은 ▲특정소방대상물 안전관리 강화 및 화재 취약시설 중점안전관리 ▲대형 화재 우려 대상 화재 예방 강화 ▲선제적 화재 대응 태세 확립 ▲농촌지역 등 원거리 및 노인생활주택 화재 예방대책 수립 등이다

 

손현호 서장은 “겨울철엔 화기 취급이 많아지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재난 방지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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