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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설 맞아 지역 주민과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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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4/02/08 [15:42]

동국제강그룹, 설 맞아 지역 주민과 온정 나눠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4/02/08 [15:42]

▲ 동국제강 인천공장 생활지원금 전달식  © 동국제강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동국제강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말부터 일주일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지난 2일 인천 동구청에서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독거노인ㆍ저소득층을 위한 지원금 2천만원을 전했다. 이후 지역 주민센터에 명절 선물세트 80종을 직접 배송하고 인근 무료급식소와 경로당에 쌀 200포를 전달했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5~6일 한진 1리ㆍ2리 마을회관 어르신을 모시고 인근 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대접하고 생활지원금 750만원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했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8일 포항시청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포항지역 내 학도의용군 취약계층과 인근 소외계층 총 110여 명을 위한 생활지원금 1천만원과 명절선물세트를 기부했다.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지난 2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감만동 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위한 생활지원금 1천만원과 사랑의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는 지난달 31일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우암동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50포대를 기증했다.

 

동국제강그룹은 1994년부터 31년째 매년 설ㆍ추석 명절마다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 온정을 전해왔다. 분할 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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