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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제14대 집행부 구성… 도약 날갯짓

2024년 이사회ㆍ정기총회 열고 임원선임 등 7개 안건 심의ㆍ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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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23 [18:05]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제14대 집행부 구성… 도약 날갯짓

2024년 이사회ㆍ정기총회 열고 임원선임 등 7개 안건 심의ㆍ의결

최영 기자 | 입력 : 2024/02/23 [18:05]

▲ 2024년 상반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 최영 기자


[FPN 최영 기자] =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신임 회장 취임 후 열린 첫 이사회와 정기총회에서 임원선임안 등 7가지 안건을 처리하고 새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회장 이기배, 이하 관리협회)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삼정호텔 라벤더홀에서 2024년도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리협회는 총회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10개 지회를 13개 지회로 분회하는 내용을 담은 직제규정 개정안 ▲복리후생비 및 수당 지급 규칙 개정안 ▲제14대 임원 선임안 ▲지회장 선임안 ▲집행부 대의원 선임안 ▲집행부 운영위원 위촉안 ▲2023년 회계 및 예산결산안 등 7건을 심의ㆍ의결했다.

 

직제 규정 개정안에선 기존 충청지회를 대전세종과 충청지회로 분회하고 호남제주지회를 광주전남, 전북, 제주지회 등 3곳으로 구분해 늘리기로 했다. 또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해 현행 정보관리팀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처리 업무담당자에 대한 직무수당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제14대 집행부의 임원 구성안도 의결했다. 부회장으로는 장필준(미리방재(주)), 이상환(현대방재기술(주)), 이기훈((주)동성소방), 김성한(더세이프(주)) 대표를 선임했다. 이사는 이철근(수림소방(주)), 김수한((주)지안소방), 김형찬((주)화이어캅스경기북), 박수진((주)대한이앤에프), 김규현((주)무한개발), 송민석(송민방재(주)) 대표가 맡는다.

 

기존 10곳 지역 지회장으로는 부산 김호협((주)가가이엔지), 대구경북 배규범((주)영신방재엔지니어링), 울산경남 우희석(나라기업(주)), 경기남 함재영((주)엘이이치방재), 장세연((주)대한소방), 충청 구본휴((주)충북소방), 강원 정태진((주)대림방재엔지니어링), 호남제주 이춘호((주)우리방재)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관리협회는 11명의 대의원과 운영위원회 선임안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새롭게 선임된 대의원은 김진구((주)한방), 김정문((주)태정방재), 임완재((주)건국방재엔지니어링), 설동헌((주)부천방재), 김인주(유일티엔에스(주)), 김진학((주)리더스방재), 이민재(토광방재안전관리(주)), 정주영((주)대림이앤씨), 정명진((주)원우하이테크), 조보훈((주)에이원방재산업), 정진이(금강방재(주)) 대표 등으로 구성했다.

 

집행부 운영위원회는 이상환(현대기술(주)), 김형찬((주)화이어캅스경기북), 박수진((주)대한이앤에프), 함재영(주))엘에이치방재), 송민석(송민방재(주)) 대표 등을 선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선 이사회를 거친 대의원 안건과 2023년도 회계 및 예산결산안을 의결했다.

 

이기배 회장은 이날 “취임 한 달이 지난 요즘 협회에 관한 많은 현안이 있고 어느 하나 소홀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관리업과 협회 발전을 이루는데 겸손하면서도 진심을 다해 가보겠다”고 말했다.

 

▲ 이기배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최영 기자


또 “오늘 결정한 예산과 조직, 이 두 가지는 앞으로의 업무를 위해 반드시 뒷받침이 돼야 하는 부분”이라며 “새로운 임원과 지회장이 되신 분들과 함께 협회가 감당해야할 많은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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