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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GTC, 전기차 사고대응 솔루션 통해 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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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4/04/04 [11:16]

(주)한진GTC, 전기차 사고대응 솔루션 통해 태국 진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4/04/04 [11:16]

▲ 한진GTC와 방콕 소방청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진GTC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혁신 구조장비 전문기업 (주)한진GTC(대표 신동진)는 태국 방콕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진행한 ‘한ㆍ태 전기차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에 참석해 방콕 소방청과 소방교육 훈련기관, 소방장비 유통사, 전기차 제조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또 방콕 소방청과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을 통해 전기차 사고대응 솔루션의 수출 기반이 마련됐다는 게 한진GTC 설명이다.

 

한편 한진GTC를 포함한 국내 12개 기업은 태국 특장차 분야 1위 기업인 파누스(PANUS)와 단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한진GTC를 포함한 EVall와 CNT, 라라클래식, 자몽파워 등 기업들은 EV트레이닝 센터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동진 대표는 “방콕 소방청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의 수출이 전망되고 향후 전기차 후방산업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태국을 중심으로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도 진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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