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횡성소방서 대표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 팀, 대학ㆍ일반부 최우수상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4/25 [10:30]

횡성소방서 대표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 팀, 대학ㆍ일반부 최우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4/25 [10:30]
 

 

[FPN 정재우 기자]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지난 24일 열린 제6회 강원도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횡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송호대학교팀이 대학ㆍ일반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소방본부가 주관하는 강원도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대국민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경연은 심정지 발생 상황에서의 대처 과정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로 이뤄진다. 

 

올해 대회는 횡성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으며 학생ㆍ청소년부와 대학ㆍ일반부에 총 18개 팀이 참가했다.

 

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송호대 연기과ㆍ호텔관광외식조리과 학생 연합팀은 바쁜 일상을 보내던 대학생에게 심정지가 발생한 상황을 연출했다. 

 

경연 결과 송호대 연합팀은 우수한 무대 표현과 뛰어난 심폐소생술 처치 과정을 선보여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송호대 팀원들은 “대회 준비를 하며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심폐소생술을 널리 알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순걸 서장은 “바쁜 학교 일정에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준 송호대 연합팀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연대회가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인터뷰]
[인터뷰]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시대가 요구하는 조직으로 탈바꿈시키겠다”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