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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가정집 화재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조기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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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5:30]

서초소방서 “가정집 화재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조기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5/28 [15:3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손병두)는 지난 24일 방배동의 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거주자가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께 거주자가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주택용 소방시설 중 하나인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에 거주민은 사고를 즉시 인지하고 불길을 초기에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양용규 예방팀장은 “화재 초기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각 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구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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